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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doc(니어닥)은 의사가 만든 임상 특화 Ambient AI Scribe입니다. 진료실의 의사 - 환자 대화를 실시간으로 듣고, 5초 만에 완성형 SOAP 차트를 자동 생성해 EMR에 원클릭 입력합니다. 의사가 평소 쓰던 차팅 방식 그대로, 첫 진료부터 손 댈 곳 없이 차트가 완성되어 의사는 환자와의 대화 · 진단 · 치료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Neardoc은 2026년 5월 정식 출시 후 빠르게 시장을 확장하며, 스트롱벤처스 · 엑스퀘어드 ·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 한국투자AC 등 국내외 기관투자자로부터 출시 1개월 만에 Pre-A 라운드 투자 유치를 마무리한 임상 AI 솔루션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상 무결성이 보장된 의무 기록을 ʻ의사 개인 맞춤형 SOAP 형식’으로 출력하고 EMR에 바로 입력할 수 있는 풀스택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자체 의료 추론 엔진 Xynar가 한국어 · 의학 영어 · 약어가 혼용된 진료 언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분과별 17,000개+ 임상 지식 그래프와 KCD 40,000건 데이터베이스로 교차 검증합니다. 모든 출력은 다층 RAG와 Generate-to-Validate 4단계 검증을 거쳐 임상 사실에 고정되며, 범용 LLM의 환각 리스크가 시스템 단계에서 원천 차단됩니다.
의사 개인의 용어 · 서식 · 생략 스타일을 자동 학습하는 차팅 스타일 개인화, 정형외과·내과·정신과 등 20여 개 분과 전용 의학 엔진, 의사랑 · 비트 · 이지스 · 차트원 · 전자차트 등 모든 데스크톱 EMR과의 원클릭 연동, 그리고 진료 히스토리 · 분석 · 리포트를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통합 대시보드까지, Neardoc은 의사의 진료 워크플로우 전체를 하나의 인프라로 묶어냅니다.
임상 효과는 데이터로 입증되었습니다. 차트 완성 시간 70% 단축, 진료 가동률 1.5배 향상, 환자 NPS 28%p 상승, 재진율 14%p 상승, 리뷰 평점 0.6점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정식 출시 1개월 만에 국내 300개가 넘는 의원 · 병원에서 Neardoc을 통해 매일 진료실의 차팅 노동에서 해방되고 있습니다.
Neardoc은 차팅 도구를 넘어 누적되는 임상 데이터를 학습하며 진단 AI와 협력하는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CDSS) 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의료 자율 운영체제 Medical OS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국내 의료법 · 개인정보보호법(PIPA) ·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을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했으며, ISO 27001 · SOC 2 · 국내 ISMS-P 등 국제 · 국내 보안 표준을 기반으로 가장 민감한 의료 데이터를 보호합니다.